'슈가맨3' 신신애X문주란 소환 완료…선우정아 리메이크 승리 [종합]

2020-01-24 22:4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신신애와 문주란이 '슈가맨'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는 신신애와 문주란이 출연했다.

재석팀의 슈가맨을 제보한 이동휘는 "작품을 같이 한 인연이 있고 노래를 잘하시는 분이다. 멋진 안무가 굉장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제가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따라 불렀다"고 전했다.

방청객들도 슬슬 눈치를 채고 슈가맨을 단번에 맞춰냈다. 신신애는 자신의 히트곡 '세상은 요지경'을 부르며 등장했고 92불이 켜지며 당시의 인기를 증명했다.

선우정아는 "음악은 너무 신나는데 가사가 해학적이다"며 가사의 비결을 물었다. 신신애는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서로 비교하지 말고 살자는 의미로 썼다"고 설명했다.

이 노래를 만들게 된 이유를 묻자 "드라마에서 '뽕짝네' 역할을 해달라고 하더라. 트로트 천 곡을 부르는 역할이었는데 아는 노래가 바닥이 나서 노래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신애는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해 극 초반부 경찰이 치킨을 팔게 만드는 장본인 역할을 맡았다. 신신애는 "내가 천만배우가 됐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근황에 대해 묻자 신신애는 "올 상반기에 '국도극장'이라는 영화를 찍어서 개봉한다"며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를 읊기 시작했다. 신신애는 앞으로도 드라마와 영화와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희열팀의 슈가맨은'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부른 문주란이었다.

제보자로는 송가인이 등장했고 "트로트계의 레전드 중에 레전드다. 이 노래의 제목과 가사는 여자분들 모두 공감하실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유희열과 정승환, 헤이즈의 힌트를 듣고 방청객들이 눈치를 채기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되고 문주란이 등장했고 73불을 기록했다. 

여전히 젊은 감각을 유지한 문주란은 그 비결을 묻자 "격투기르 자주본다"고 답했다. 특히 문주란은 열정적으로 격투기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주란은 "목소리가 더안나오기 전에 활동을 다시 하려고 한다"며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선우정아가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을 리메이크 했고 정승환이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리메이크했다. 치열한 접전끝에 선우정아가 정승환을 이기고 승리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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