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한송이 응원차 배구장行…4년째 열애중 [종합]

2020-01-23 22:4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동혁이 배구장을 찾았다. 연인인 배구선수 한송이를 응원하기 위함이다.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 KGC 인삼공사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중계에는 조동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조동혁의 연인인 한송이는 KGC 인삼공사 소속. 이에 조동혁은 한송이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에 포착된 조동혁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진지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있었다. 

관중석에 앉아 있는 조동혁, 코트 위에 있는 한송이의 모습이 함께 잡히기도 했다. 이에 중계진은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 역시 이를 알고 있다고 짚었다. 또한 한송이의 부모님도 이날 경기장을 찾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동혁과 한송이는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편에서 인연을 맺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201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당시 한송이는 "예전부터 조동혁의 팬이었다"며 조동혁을 '우리동네 예체능' 최고 멤버로 꼽았다. 조동혁 역시 "예전부터 한송이 선수가 경기하는 모습을 관심 있게 봤다"고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조동혁은 지난해 진행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에서 한송이에 대한 질문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답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한송이의 경기를 조동혁이 관람하면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좋은 인연 이어가길", "보기 좋은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동혁은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OCN 새 수목드라마 '루갈'에 출연한다. '루갈'은 각자의 사연으로 한(恨)을 가진 멤버들이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을 통해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의 특수 조직 ’루갈’이 되어, 대한민국의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 조동혁은 냉철한 판단력의 소유자이자 ‘루갈’의 조장인 태웅 역을 맡았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BS스포츠 방송화면,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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