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진화, 함소원 파격 자태에 박수 폭발 [포인트:컷]

2019-12-08 14:5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언니네 쌀롱'의 함소원과 진화가 아찔한 신혼부부 조화로 웃음을 선사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함소원과 진화가 쌀롱을 나란히 방문, 핑크빛 기류를 안방극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또 함소원의 고민을 완벽 타파해줄 메이크오버 쇼가 펼쳐지며 놀랍도록 변화하는 그녀의 모습이 등장, 쌀롱 패밀리들뿐만 아니라 남편 진화의 입까지 떡 벌어지게 만든다.

육아에 지친 엄마의 모습에서 탈피해 과거 섹시 퀸의 명성을 되찾으려는 함소원과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진화의 모습이 그려져 이들이 보여줄 역대급 변신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슈스스' 한혜연은 함소원만을 위한 아주 과감한 스타일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옷을 갈아입고 나온 함소원의 모습에 남편 진화는 물론 쌀롱 패밀리들 또한 감탄을 감추지 못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고 해 과연 그녀가 어떤 과감한 변신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은 섹시 스타일"이라고 거듭해서 말해오던 진화마저 함소원이 선보인 룩에 "이 옷은 집에서만 입어!"라고 급히 그녀를 단속하는 모습까지 보여, 동공 지진을 부르는 함소원의 파격적인 룩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오버에 성공한 함소원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진화는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아내를 바라보며 과감한 스킨십까지 서슴지 않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신혼부부 같은 달달함을 자아내는 이들의 애정 행각에 쌀롱 패밀리들은 부러움과 경악이 담긴 반응을 보이며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든다.

'언니네 쌀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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