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X찬열 매니저, 삼겹살+파김치→족발 '폭풍 먹방' [종합]

2019-12-08 00:4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와 찬열 매니저가 폭풍 먹방을 펼쳤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 홍현희와 박찬열 매니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뉴이스트 민현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영자는 민현의 꿀 피부에 감탄했고, 민현은 "화장 잘 지우고 기초케어 열심히 한다. 콜라겐도 항상 챙겨 먹는다"라고 피부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어 전현무는 이영자에게 "국수 좋아하시냐"라고 물으며 "3월 중순쯤에"라고 말을 흐렸다. 이에 이영자는 깜짝 놀라며 "결혼 하시냐"라고 물었고, 이후 전 출연진은 결혼 축하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전현무는 "한남동 한 사장의 결혼"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 측에 전화가 왔다. 덕분에 장사가 잘 돼서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됐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는 "굳이 그렇게 전할 필요가 있냐. 남자들이 결혼할 때 전 여친에게 전하는 느낌"이라며 "축하는 하지만 기분이 뚝 떨어진다. 아무튼 결혼식은 갈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영자는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 매니저들과 함께 경북 칭송으로 향했다. 이석민 매니저의 부모님 사과밭에서 일손을 돕기 위한 것. 이영자의 제안으로 연예인과 매니저로 차를 나눠 이동했다. 영자팸과 매니저들은 각자 팀에서 누가 운전할지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홍현희, 박찬열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에게 전화해 "찬열이 어머님이 김장김치 담가주시고 쪽파를 주셨다. 파김치 한 번 담가봐야 될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후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매니저 박찬열과 함께 파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파를 손질하던 홍현희가 눈이 맵다고 하자 제이쓴이 고글을 갖다 줬다. 이어 제이쓴은 고글을 쓴 홍현희를 보고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불러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 표 파김치를 맛본 박찬열 매니저와 제이쓴은 "엄마가 해준 맛이 난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에 홍현희는 "옆에서 보고 배우길 잘했다"라고 뿌듯해했다. 이후 홍현희는 매니저 박찬열과 함께 삼겹살 먹방을 펼쳤다.

또한 홍현희는 라디오 스케줄을 끝내고 스태프들과 함께 족발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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