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전혜빈→김새론, 종영 아쉬움 달래줄 스페셜 하드털이

2019-12-05 17:22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종영을 앞두고 있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로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레버리지’ 측은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해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스윗한 미소의 주인공 이동건부터 전혜빈, 김새론의 비주얼 폭발 투샷까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누구보다 화사하게 빛나는 전혜빈의 순백 미소가 설렘을 유발한다. 전혜빈과 김새론은 남다른 포즈로 ‘레버리지’에 대한 애정을 인증했다. 전혜빈은 손으로 ‘레버리지’를 나타내는 영문자 ‘L’을, 김새론은 귀여운 손하트를 만든 것. 촬영장을 환히 밝히는 두 사람의 미소가 활기찬 에너지를 곳곳에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베이비 원모어 타임’의 핵심 안무인 이티춤을 추는 남기훈 감독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손가락 두개를 연결하며 익살스런 미소를 짓는 남기훈 감독과 아빠(?) 미소를 짓으며 그를 바라보는 김권의 모습에서 촬영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스윗한 미소를 뽐내며 카메라 동선을 체크하는 이동건의 모습부터 불꽃이 이는 눈빛으로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중인 전혜빈, 남기훈 감독과 대본을 보며 디테일한 부분을 준비하는 김새론 등 촬영장에서 연기열정을 뽐내는 배우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열정으로 완성된 15,16화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된다. 

‘레버리지’ 제작진은 “여느 촬영장보다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이었다.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연기를 해준 배우들과 이들의 모습을 더욱 멋지게 담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은 스태프에게 감사를 전한다. 마지막 마무리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끝까지 ‘레버리지’의 매력을 꽉 담은 최종화를 선보이겠다. 오는 8일 일요일 밤 10시부터 방송되는 15화와 16화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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