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프리미어 그리팅' 개최…글로벌 팬클럽 '오빛' 만난다

2019-11-21 15:4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오는 12월 14일 ‘프리미어 그리팅 - 밋 앤 업’ (PREMIER GREETING - Meet & Up)을 개최한다.

이달의 소녀는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미국 아이튠즈 전체, 케이팝, 팝 장르 차트에서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으로 전체 1위에 오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걸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프리미어 그리팅 - 라인 앤 업’ (PREMIER GREETING - Line & Up) 이후로 1년 6개월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팬들과 만나는 소중한 자리를 의미하는 새로운 슬로건 ‘밋 앤 업’ (Meet & Up)을 발표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달의 소녀와 글로벌 팬클럽명인 '오빛' 팬들이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될 ‘프리미어 그리팅 - 밋 앤 업’ (PREMIER GREETING - Meet & Up)은 12월 14일 당일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일반 티켓과는 별도로 스페셜 입장권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공연과 관련해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팬들이 연말 선물을 받는다는 기분이 들 수 있도록 놀랄 만한 무대를 구성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 ‘프리미어 그리팅 - 밋 앤 업’ (PREMIER GREETING - Meet & Up)은 12월 14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회차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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