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뱃속에 아기와 함께 귀국'[포토]

2019-11-14 17:25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亞 최초로 사이영상 1위 표를 획득하며 새 역사를 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82⅔이닝을 소화,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 탈삼진 163개, 피안타율 0.234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 승수에선 리그 6위를 기록하며 다저스의 7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린 류현진은 총 88점(1위 표 1장, 2위 표 10장, 3위 표 8장, 4위 표 7장, 5위 표 3장)을 얻어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 72점)를 제치고 단독 2위를 차지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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