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섭섭하고 설레…수험생들 후회없이 잘 보길" 수능 소감

2019-11-14 08:3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2020학년도 수학능력평가를 응시하는 전소미가 소감을 전했다.

14일 전국 수험장에서 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평가가 진행되는 가운데 2001년생 전소미 역시 수능에 응시하며 수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시험을 앞둔 전소미는 "떨리고 실감이 엄청 나고 이제 고등학교의 마무리 라고 볼수 있는 수능을 보게 되어서 많이 섭섭하기도 설레기도 합니다"라며 "저 말고도 많은 친구들, 수험생 분들이 오늘 후회 하지않게 시험 잘 보시길 응원합니다"라고 수능에 응시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능이 끝나면 뭐할 건지'를 묻는 질문에 "가족끼리 자장면 먹으러 갈 것 같다"며 다른 수험생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소미 외에도 ITZY 류진, 로켓펀치 수윤, 윤경, W프로젝트 주창욱, 김동윤, 이달의 소녀 최리, 드림노트 수민, 이의웅, 아리아즈 주은 등이 수능을 치른다. 올해 수능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지난해보다 약 4만 6천 명 줄어든 54만 8734명이 응시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윤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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