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부터 있지까지…‘2019 부산 원 아시아페스티벌’, K-POP콘서트 성료

2019-10-20 00:15



[엑스포츠뉴스닷컴]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 구성으로 K-POP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2019 부산 원 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 2019)이 19일 저녁 7시 진행된 ‘K-POP콘서트’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부산 전역을 뜨겁게 달군다.

MC 김재환, 구구단 세정, 골든차일드 보민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K-POP 콘서트’는 ‘아시아 NO.1 한류페스티벌’의 명성에 걸맞게 세계적인 비보잉 그룹 ‘더 헤이마’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마마무·아스트로·있지·뉴이스트·하성운 등 한류를 이끌 국내 K-POP 스타 16팀의 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특히, 최근 군백기를 끝낸 슈퍼주니어가 신곡 ‘수퍼 클랩’으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전 출연진이 ‘부산 바캉스’를 열창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2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팬덤존 및 공연장에 방문해 성황리에 진행된 'K-POP 콘서트’로 화려한 포문을 연 BOF 2019는 오는 25일까지 7일간 화명생태공원 운동장·영화의전당·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BOF 2019는 BOF 랜드·아이돌 팬미팅·패밀리 파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패밀리 파크콘서트’가 열려 축제의 성대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BOF 2019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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