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헤이즈 "서울말 너무 헷갈려, 팬들은 사투리 고치지 말라고"

2019-10-18 08:4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헤이즈가 사투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는 가수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는 '헤이즈에게 서울말이란?'이라는 질문에 "그냥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헤이즈는 "사투리를 진짜 많이 고쳤다는 이야기는 듣는데 가끔씩 너무 헷갈린다"며 "팬들은 사투리를 고치지 말라고 해주신다. 처음에 회사에서 고치라고 해서 노력했는데 안 고쳐진다"고 서울말의 고충을 토로했다.

헤이즈는 지난 13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만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공개 직후 각종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올킬시켰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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