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연자 "장성규, 실제로 보니 키도 크고 잘생겼어"

2019-10-18 08: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김연자가 장성규를 칭찬했다.

18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서울 시청역 5번 출구 앞에서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특집 공개방송의 제목은 ‘선넘고 시청까지, 잇츠 알라딘 타임~마!’로, 청취자들의 출근 현장 한가운데로 DJ 장성규가 직접 들어가 응원하고 힘을 불어넣어 주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초대 가수 김연자는 "멋진 방송에 불러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안전 운전하고 좋은일 많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의상이 대박이다. 옷에 보석이 1천 2백개 정도 붙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연자는 "굉장히 고민했다. 아침 방송이어서 야해도 안 될 것 같고, 처음에는 병아리색을 골랐는데 아침부터 너무 환한 것 같아 감색으로 골랐다"고 답했다.

김연자는 "장성규를 처음 봤다. TV에서만 봤다. 그런데 키도 크고 잘생겼다"며 칭찬했다.

장성규는 "선생님은 기억 못 하겠지만 '아는 형님'에서 인사드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는 형님' 안 갔는데?"라고 되묻는 김연자에게 "'아는 형님'에서 '아모르파티' 노래를 해줬다. 모래사장에서 내가 뒤에서 계속 뛰고 있었다"며 웃었다.

김연자가 나오자 유튜브 채팅방이 폭발했다. 동접자 수 1만 5천명이 목표인 가운데 금세 돌파해 인기를 실감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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