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1부리그 잔류 확정 짓는다"...'깃발 응원' 문화 선보여

2019-10-17 13:00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성남이 잔류를 확정 짓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힘을 모아' 깃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남FC는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라운드 34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승리 시 성남은 승점 41점을 확보, 잔여 경기 상관없이 2020시즌 K리그1 잔류를 확정 짓는다. 승리가 절실한 만큼 선수들이 힘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응원 문화를 준비해 팬들의 성원을 유도할 예정이다.

먼저 '우리의 힘을 모아'라는 컨셉으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동·서문 블랙테이너에 설치된 공간에서 작성하면 된다. 작성된 메시지들은 선수단이 볼 수 있도록 하프타임 입장 동선에 배치된다.

응원 깃발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경기 전 입장객들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된 응원 깃발을 제공해 새로운 응원 문화를 만들어 본다는 계획이다. 경기 중 응원가를 부르며 깃발을 흔드는 시간을 마련했다. 하프타임에도 깃발 응원 퍼포먼스를 통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는 장외 이벤트로 경기 전 서문 이벤트존에서 목표 점수에 도달하는 팬들에게 경품이 지급되는 '슈팅스타' 게임이 진행된다. 동문에서는 스킬 챌린지, 분따 벼룩시장 등이 운영돼 경기장이 풍성하게 꾸며진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성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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