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유세윤 "아들 민하 11살, '잊지마'로 육아 보상 심리 생색"

2019-10-17 08:1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유세윤이 아들 민하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는 개그맨 유세윤이 ‘특집 북콘서트’ 코너에 출연했다. 최근 아들 민하 군과 함께 ‘오늘의 퀴즈’를 출간한 그는 개그맨이 아닌 작가로서, 또 11살 유민하 군의 아빠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유세윤은 '잘 생겼다'는 청취자의 칭찬에 "부끄럽다"라고 말했다. 아니라는 말은 안 나오나 보다라는 김영철의 말에 "진심 아니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궁극적인 목적은 웃기러 온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유세윤은 현재 아들 민하가 11살 초등학교 4학년이라며 "아들 민하는 이제 일어나려고 하고 있을 거다. 7시 50분에서 8시 10분 사이에 깨운다. 잘 일어나주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SNS를 통해 화제가 된 아들과의 '잊지마 시리즈'를 언급했다. 그는 "SNS에 아들과 추억 사진을 올리면서 육아에 대한 보상 심리를 대놓고 생색낸다. '잊지마, 내가 너 업어줬다', '잊지마, 내가 너 코딱지 파줬다', '잊지마, 내가 너 침대였다' 등이 있다. 물에서 들어올린 경우가 많더라. '잊지마 내가 살려줬다'다. 아이가 소변 볼 때 도와줄 때는 '잊지마 내가 너 잡아줬다' 등 생색 시리즈가 있다"고 설명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철파엠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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