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오늘(14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019-10-14 17:2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21분께 성남시 수정구의 주택에서 설리가 숨져있는 것을 설리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전날인 13일 오후 6시 30분 경 설리와 마지막 통화를 한 이후 연락이 되지 않아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으며, 2014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영화 '리얼' 등을 통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왔다. 현재 JTBC '악플의 밤' MC로 출연 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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