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초등학생, 요즘 생색 잘 내"

2019-10-14 08: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주안의 근황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는 2011년 결혼,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사랑 받은 주안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초등학생이다. 마트 같은 곳에 가면 주위에서 깜짝 놀란다.이렇게 큰 줄 몰랐다더라. 다 알아봐준다.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방송에 주안이가 나온 뒤에는 익숙하고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아빠 대신 자기가 뭘 해준다는 듯 생색을 낸다. 얼마 전에 주방에서 일하다가 발을 다쳤다. 눈물 날 정도로 악 소리도 안 날 정도로 아팠는데 '엄마 괜찮냐'라며 달려왔다. 난리가 났다. 아빠는 시크하게 앉아 있다면서 '내가 최고지?'라며 생색냈다. 이제 곧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겠지만. 둘째 계획이 없어 며느리를 빨리 보는 거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웃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를 다룬 작품이다. 11월 1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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