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남보라, 한글날 깜짝 결혼식→ 축하 물결 [종합]

2019-10-10 07:0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의 깜짝 결혼식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지난 9일 서울 모처에서 프라이머리는 남보라와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결혼은 이미 결혼식이 진행된 뒤에야 알려졌다. 래퍼 얀키가 사회를 맡고,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및 정기고, 샘김, 에스나 등이 축가를 부르며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많은 연예계 지인 및 동료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배정남 등 하객들은 SNS를 통해 두 사람 결혼식 실시간 현장을 영상과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프라이머리는 1983년생으로 자이언티 '씨스루'로 잘 알려졌으며,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그는 박명수를 파트너로 선택, 노래를 완성했다. 다만 표절 시비가 불거지면서 그는 자숙의 시간을 거쳤고, 지난 2015년 3월부터 다시 활동에 나섰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트랙 담당 프로듀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모델 남보라는 1985년생으로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유명 패션쇼에서 활약한 베테랑 모델이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 등 매거진의 모델로 활약했으며, 엘르엣진의 리얼라이프쇼 '보라의 리미트리스 팩토리: 패션모델 남보라의 디자이너 도전기'를 통해 여성용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한 바 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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