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상회' 이순재·신구·손숙·박정수 서울 공연 마무리…지역 투어 이어간다

2019-09-19 17: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지난 8월 30일부터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공연한 연극 '장수상회'가 관객의 성원 속에 폐막을 앞두고 있다. 

'장수상회'는 할리우드 영화 ‘러블리, 스틸’을 리메이크 한 강제규 감독의 동명영화를 연극으로 제작해 2016년 초연했다. 현재까지 네 번의 정기 공연, 미국 LA 공연을 비롯해 공연 사상 최단 기간 국내 약 50여개 도시 투어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앞서 국립극장,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한 연극 '장수상회'는 지난달 30일 압구정역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네 번째 정기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 역시 흥행 연극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는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극장을 찾았다.

'장수상회' 측은 "이번 공연은 무대에 추가된 영상 효과를 통해 무대 미술이 더욱 돋보였다. 정범철 연출의 합류로 군더더기 없는 작품 전개를 선보여 평단의 호평 또한 이끌어 냈다"라고 밝혔다.
 
'장수상회'는 22일 서울 공연의 막을 내린다. 정기 공연을 마친 뒤 11월에는 수원, 12월은 대구, 진주 등 도시 투어를 이어간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더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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