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측 "구혜선 방송분 수정·편집 중…방송에 차질없도록 할 것" [공식입장]

2019-08-18 15:0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미운우리새끼' 측이 구혜선의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후 SBS '미운우리새끼'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제작진도 구혜선 씨 관련 내용을 당일 기사로 알게 되어 당혹스런 입장"이라며 "사전녹화로 제작이 완료된 방송분을 일부 수정·편집 진행 중이다.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늘(18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운우리새끼'에는 구혜선이 스페셜MC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제작진은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연애담 및 결혼 생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홍보해 구혜선이 들려줄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구혜선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주장하고 있지만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공개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후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이미 협의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지만 구혜선은 "아직 합의한 상황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2016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tvN '신혼일기'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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