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발] '2루타 허용' 류현진, 수비 도움 속 2회 무실점

2019-08-18 08:59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선두타자 2루타 허용에도 2회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올 시즌 22경기에서 12승 2패 평균자책점 1.45로 빼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이다. 1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의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조쉬 도날슨에게 2루타를 허용하며 시작했다. 침착하게 아담 듀발을 1루수 플라이로 처리했고, 찰리 컬버슨은 초구에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시켰다. 벨린저의 과감한 수비가 돋보였다. 타일러 플라워스의 타구 또한 유격수의 글러브로 빨려들어가 실점 없이 마쳤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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