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세창♥정하나, 알콩달콩 신혼 생활 '시청률 껑충'[TV:스코어]

2019-07-24 07:3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세창 정하나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이 올랐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3.3%, 5.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8%)보다 껑충 뛰었다.

이날 '사람이 좋다'는 결혼 2년차 배우 이세창과 13살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의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2017년 11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아내는 아크로바틱 배우 출신인 13살 연하의 정하나다.

정하나는 “오빠는 아무래도 일반 사람과 다르게 알려져 예전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대부분 모든 사람이 알지 않냐. 나도 그렇지만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상처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한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이세창은 “잘 살 수 있을까. 내가 늘 꿈꾸는 완성이 잘 될까. 정하나에게 내가 실망을 주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고민했다. 고맙게도 이해한다고 나와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 어느 정도 각오는 했다고 한다. 잘 이겨내 줬다”며 고마워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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