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공연 강자' 잔나비, 섭외 1순위 '러브콜 쇄도'

2019-07-24 07:3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밴드 잔나비가 올해도 각종 페스티벌을 접수한다.

잔나비(최정훈, 김도형, 장경준, 윤결)는 올 여름과 가을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7일 열리는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8월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9월 ‘렛츠락 페스티벌’, 10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9' 등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잇따라 오른다.

이 밖에도 전국 각지에서 개최 예정인 여러 개의 뮤직 페스티벌 참여를 확정했으며, 여전히 수많은 섭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한 ‘2019 파크콘서트 – 성남’에서는 2만 명이 넘는 역대급 인파를 운집시켰고, 현대카드 주최 콘서트 ‘Fools on the Hill’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티켓 전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는 등 ‘공연 섭외 1순위’다운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잔나비가 늘 좋은 무대 설 수 있도록 성원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건강한 음악과 멋진 공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페포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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