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측 "28일, 수영 경기 중계로 편성 변동 가능성 有" [공식입장]

2019-07-23 17:4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MBC 측이 수영 경기 중계 영향으로 '호구의 연애' 편성 시간 변동 가능성을 알렸다.

MBC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8일 방송될 MBC '호구의 연애'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400m 개인혼영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경기 중계가 있을 경우 오후 9시 30분에, 중계가 없을 시 오후 9시 5분에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허경환, 박성광, 김민규 등이 출연 중이다. 지난 21일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200m 개인혼영 준결승' 중계 관계로 결방된 바 있다.

한편 '호구의 연애'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28일 방송시간은 수영 경기 결과에 따라 변동 예정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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