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홍종현, 김소연·최명길 관계 알았다 '시청률 상승'[TV:스코어]

2019-07-22 07: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이 다시 소폭 올랐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6.8%, 32.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5%, 29.5%)보다 올랐다.

이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종수(동방우 분)는 전인숙(최명길)에게 "전 대표 말 믿어. 그러니까 지난번처럼 허튼짓할 생각 절대로 하면 안 돼"라며 다독였다.

전인숙은 "한 번만 더 내 새끼 건들면 내가 겪은 고통. 산 채로 살점을 떼어낸 그 고통. 당신 옆에 있는 젊고 시건방진 여자한테 똑같이 겪게 해줄 테니까 그렇게 아세요"라며 엄포를 놨다. 한종수는 곧바로 나혜미(강성연)에게 전인숙의 딸을 찾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한태주(홍종현)는 계속해서 전인숙의 친딸을 수소문한 끝에 한 가게로 가게 됐다. 그곳은 박선자(김해숙)가 운영하는 설렁탕집이었다. 한태주는 전인숙과 강미리의 관계를 눈치채고 충격에 빠졌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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