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이로운 합류, 동방우 늦둥이 役 [공식입장]

2019-06-20 17:45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역 배우 이로운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캐스팅됐다. 

20일 소속사 HAK 엔터테인먼트는 "이로운 군이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회장 한종수(동방우 분)와 나혜미(강성연)의 아들 한태호 역을 맡았다. 55,56회부터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로운이 맡은 한태호는 한종수 회장과 젊은 엄마 나혜미 사이의 늦둥이 아들로 한회장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역할이다. 태호를 앞세워 한성그룹을 차지하려는 나혜미와 한태주(홍종현)에게 한성을 물려주려는 전인숙(최명길)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복형제인 한태주와 한태호의 형제 케미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한국을 대표해서 키즈모델상을 수상한 이로운은 드라마 ‘다 잘될 꺼야’, ‘역적’, ‘훈장 오순남’, ‘무법변호사’와 최근 개봉한 영화 ‘어린 의뢰인’ 등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HA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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