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성훈X강별, 한보름과 불꽃 삼각관계 형성 예고

2019-06-20 17:16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성훈과 강별이 ‘레벨업’을 통해 진한 케미를 발산한다.

7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맥스, MBN ‘레벨업’에서 성훈과 강별은 각각 구조조정 전문 기업 유성 CRC의 본부장 안단테와 그가 회생시킨 아레나 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야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배야채(강별 분)는 안단테(성훈)의 곁에서 함께해 그의 마음을 서서히 이해하고 사랑의 감정까지 느끼게 되며 신연화(한보름)와의 사이에서 묘한 구도를 형성한다고 해 이들의 삼각관계 로맨스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설레는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안단테와 배야채는 강변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배야채는 아련한 눈빛으로 안단테를 바라보고 있어, 겉으로는 차갑기만 한 안단테의 어떤 면이 배야채의 마음을 흔들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뜻밖의 멜로 케미가 탄생해 과연 한보름과의 삼각 관계에서 어떤 색다른 애정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기계 같은 마인드의 소유자 안단테와 겉으론 차갑고 프로페셔널하지만 속은 따뜻한 배야채가 일과 사랑을 둘러싸고 어떤 스토리를 펼쳐 나갈지 호기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드라맥스, MBN ‘레벨업’은 오는 7월 10일 수요일에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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