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포드, 다시 한 번 김민재...이번에는 어떻게 될까?

2019-06-20 09:42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왓포드가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또 한 번 밝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왓포드가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에 있는 김민재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1월에 이 선수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왓포드는 현재 웨스트 브로미치의 수비수 크레이그 도슨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웨스트 브로미치는 크레이그와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더 붙잡고 싶기 때문에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올 여름 수비 보강에 나선 왓포드의 물망에 김민재 역시 추가로 오른 것. 지난 1월에도 왓포드는 김민재를 노렸다. 그러나 김민재는 베이징으로 거취를 옮겼다. 이미 베이징과 합의가 된 상황에서 왓포드가 뒤늦게 영입 의사를 드러낸 것.

하지만 이번 여름에 김민재가 왓포드로 이적하는데 어려움이 커보인다. 베이징은 김민재를 약 71억 원에 영입했다. 김민재는 아직 일 년도 뛰지 않았다. 그만큼 몸값이 비쌀 것이고, 왓포드가 이를 지불할 수 있어 보이진 않는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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