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음방 1위' 스트레이 키즈, 6월 컴백 대전 다크호스 될까 [엑's 이슈]

2019-06-18 17:3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6월 컴백 대전 다크호스가 될 수 있을까.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9일 스페셜 앨범 '클레 투 : 옐로 우드(Clé 2 : Yellow Wood)'를 발매하고 쾌속 컴백에 나선다. 

지난해 신인상을 쉼없이 수집하며 JYP엔터테인먼트표 신예 보이그룹으로 주목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차근차근 자신들의 디스코그라피를 채워나갔다. 특히 앞선 활동 당시 타이틀 'MIROH'로 음악방송 첫 1위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며 눈도장 찍기에 성공하면서 이번 컴백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컴백을 앞두고 예열도 확실히 했다. 지난 5월 미국에서 단독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했다. 미국 단독 쇼케이스는 전회 매진되면서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상당한 관심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글로벌 루키로 거듭난 스트레이 키즈가 선보일 신곡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스트레이 키즈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이번에도 타이틀곡을 합작했다. 꾸준히 선택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에도 자신들의 고민과 걱정을 솔직하게 녹여낸 '부작용'으로 돌아온다. 강렬한 비트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본격적인 가요계 '성수기'를 맞아 다수의 그룹이 6월 컴백 출사표를 던졌다. 수많은 컴백 가수들 사이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낭중지추'로 빛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끈다. 

스트레이 키즈의 '부작용'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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