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이진욱, 손목에 새겨진 문신 직접 물어 뜯었다

2019-06-15 22:53



[엑스포츠 뉴스 임수연 기자] '보이스3' 이진욱이 자신의 손목에 새겨진 문신을 물어 뜯었다.
 
15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 11화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가 후지야마 코이치(이용우)의 문신에 주목했다.

이날 도강우는 부검실에서 보았던 후지야마 코이치의 손목에 있던 문신 자국을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지웠다는 사실을 떠올렸고, 자신의 손목에 새겨진 문신을 바라봤다.

도강우는 "토모유키와 만난 후 공격받아 쓰러지고 일주일 간 기억이 없다. 깨어났을 때 숲속이었고, 일주일 동안 뭘 했는지 기억이 없었다. 고문당한 흔적과 죽은 늑대의 사체. 그리고 누군가가 새겨놓은지 얼마 안 되는 문신"이라고 중얼거렸다.

특히 그는 "대체 너는 누구냐. 누구길래 이렇게까지 나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거냐. 더 이상 숨지 말고 나와라"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손목을 물어뜯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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