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7일 퀸타나 상대로 10승 재도전

2019-06-13 14:11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류현진이 퀸타나를 상대로 10승에 도전한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카고 컵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에 앞서 시카고 컵스는 LA 다저스와 4연전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을 발표했다. 10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이 등판할 것으로 예상되는 17일에는 좌완 호세 퀸타나(30)가 선발로 나선다.

퀸타나는 2012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통산 232경기(선발 228경기) 74승 74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했다. 올해 14경기(선발 13경기)에서는 4승 6패 평균자책점 3.89다. 

현재 류현진(9승 1패, 평균자책점 1.36)의 페이스에는 못 미친다. 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오르지 못했던 시즌 10승과 통산 50승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이번 4연전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중부지구 1위 컵스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특히 17일 경기는 ESPN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을 통해 전국 중계가 될 예정이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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