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고유정 피해자 남동생 "이중적 사람"…시청률 껑충[TV:스코어]

2019-06-13 07:1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MBC '실화탐사대'의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는 5.3%, 8.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5.1%)보다 3.0%P 높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단 하나의 사랑'은 6.3%, 7.3%, SBS '절대 그이'는 1.8%를 기록했다.

이날 '실화탐사대'는 고유정 제주도 전남편 살인 사건의 전말을 담았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전 남편 강모씨의 친동생은 고유정과 형의 이혼 사유에 대해 "(고유정의) 폭언과 폭행"이라며 "형이 휴대전화로 맞아 (피부가) 찢어진 적도 있고 (고유정이) 아이 앞에서 광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유정이) 흉기를 들고 아이 앞에서 '너도 죽고 나도 죽자'고 해 형이 충격을 받고 이혼을 선택했다. 되게 이중적인 사람이었다. 앞에서는 착한 척 잘 웃는데 집에서는 돌변했다"고 말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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