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양상문 감독 "서준원, 안정성 보여주면 선발진 합류도 가능"

2019-05-26 13:14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서준원, 선발로 안정성 보여줬으면 한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즌 팀간 9차전을 치른다. 전날 5점 리드를 놓치며 역전패 당했던 롯데는 신인 서준원을 선발로 내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2019 1차 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서준원은 고교 시절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 개막전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후 1군에 올라와 16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구원으로만 등판했고, 이번이 프로 첫 선발 출격이다.

양상문 감독은 "서준원이 오랜만에 선발로 나오는데, 잘 던져도 공 개수를 아주 많이 가져갈 순 없을 것이다. 80개 전후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서준원이 선발 데뷔전에서 눈도장을 찍는다면, 향후 로테이션에 편입될 가능성도 있다. 양 감독은 "서준원이 선발로서 안정성을 보인다면 선발진 합류 여건도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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