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눈치 백단 이진욱, 인도네시아 테러범 검거했다

2019-05-25 23:31



[엑스포츠 뉴스 임수연 기자] '보이스3' 이진욱이 몸을 날려 테러범을 잡았다.
 
25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 5화에서는 골타팀에는 이주민 센터의 여성 바자회장에 괴한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 됐다.

이날 강권주는 도움을 요청해준 신고자를 통해 이주민 센터의 바자회장에서 테러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곳에는 구광수(송부건)의 와이프 티나가 있는 상황.  곧장 현장으로 출동한 골타팀은 이주민 센터에 다녔던 인도네시아 여성을 범인으로 특정했고, 도강우와 골타임은 도주하는 여성을 쫓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티나는 경찰들에게 범인이 공원 방향으로 달아났다는 증언을 했다. 티나의 말대로 공원을 수색했던 도강우와 팀원들은 범인이 보이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겼고, 도강우는 "인적이 많은 곳이 오히려 안전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라며 방향을 바꾸였다.

그리고 그의 예상 대로 범인은 그곳에 있었다. 아슬아슬하게 범인을 놓친 골타팀. 오토바이를 탄 범인은 골목길을 활보하며 요리조리 포위망을 벗어났고, 도강우는 여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골목으로 뛰어갔다가 몸을 날려 범인을 잡았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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