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규현, 소집해제 후 첫 예능…여전한 입담[종합]

2019-05-25 22:56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규현이 여전한 입담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규현과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규현의 등장에 김영철은 "강호동이 이승기 군대 갔을 때 전화를 한 통 했다더라. 너는 어땠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규현은 "이야기 해도 괜찮냐"며 "소집해제 후 '강식당' 촬영장에서 처음봤다. 통화는 희철이, 재현이랑 통화할 때 잠깐 껴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희철과 이수근의 강호동 몰이가 시작됐다. 모함을 듣던 강호동은 결국 손을 흔들며 교실을 떠났고 규현은 "멀리안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히려 규현은 "대체복무 기간 중 떡볶이를 먹고 서장훈과 연락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날 규현은 청하의 '벌써 12시' 댄스를 마스터 했다는 제보에 능숙하게 춤을추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춤을 추던 도중 바지가 찢어졌지만 담요로 응급 조치를하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요염하게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민경훈이 '훈련소에서 힘들었던게 뭐냐'라고 묻자 규현은 "훈련은 안 힘들었다"며 "100명이 같이 씻는데 구석에 자리를 내어주며 배려하더라. 그런데 어쩔 수 없이 가운데서 씻으면 문앞에서 자구 왔다갔다하며 나를 보더라. 다른 연예인들도 겪었다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정은지는 "에이핑크의 공백이 길어서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지는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 미니 콘서트를 하고 있다"며 "기본 1시간 한다"며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어 정은지는 즉석에서 멤버들의 신청곡을 받아 미니콘서트를 꾸며내며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최근 영화 '0.0MHz'에 출연한 정은지는 "눈을 치켜뜨고 웃는 장면을 연기하는데 감독님이 놀라서 험한 말을 들을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규현과 정은지는 듀엣곡 무대를 비롯해 많은 노래를 라이브로 선사하며 웃음과 함께 귀가 호강하는 무대까지 선보였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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