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스트레스 타파 → 기안84X김충재 인테리어 도전 [종합]

2019-05-25 00: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성훈이 스트레스 타파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의 스트레스 해소법, 기안84의 집 인테리어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전날 드라마 촬영이 늦게 끝나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피로가 누적된 터라 얼굴도 퉁퉁 부은 상태였다.

성훈은 최근 스트레스 지수가 부쩍 높아진 것을 느끼고 휴대폰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 100가지를 검색해 봤다. 성훈은 오렌지 껍질 까기부터 시작해 6분 간 책읽기, 어머니랑 통화하기 등을 시도해 봤지만 소용없었다.

성훈은 박준형과 통화를 하면서 해결책을 구하고자 했다. 박준형은 성훈에게 먹는 것을 추천해줬다. 성훈은 박준형의 조언대로 편백나무찜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더니 한결 얼굴이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롤러장으로 이동해 롤러스케이트 타기에 도전했다. 운동신경이 좋은 성훈도 롤러스케이트는 오랜만에 타보는 상황이라 헤맸다. 성훈은 시간이 흐를수록 적응해 가고 있었다.

성훈은 땀을 식히며 누군가에게 연락해 '애기들'에 대해 물어봐 궁금증을 자아냈다. '애기들'의 정체는 강아지들이었다. 성훈은 스트레스 해소법 100가지에 동물을 가까이 하라는 내용을 보고 강아지들과 산책을 하고자 했다.



기안84는 집 인테리어를 하게 됐다. 김충재가 기안84를 위해 나섰다. 가구 디자인을 하는 김충재는 과거 인테리어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었다.

김충재는 기안84의 집안 곳곳을 둘러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화장실이 제일 심각한 상황이었다.

기안84와 김충재는 같이 앉아서 인테리어를 어떻게 할 지 본격적으로 의논을 했다. 김충재는 집 도면부터 그린 뒤 해야할 일들을 적어 내려갔다.

일주일이 지나고 김충재가 각종 공구를 들고 다시 등장했다. 김충재는 "전체적인 콘셉트는 컴퓨터로 치면 빠른 포맷이다"라고 설명해줬다.

기안84와 김충재는 일단 거실 벽면의 페인트 작업을 했다. 칙칙했던 거실 벽면은 블루 색감으로 칠해졌다. 이어 어수선한 상태의 짐 정리가 진행됐다. 두 사람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정리를 하느라 진이 빠졌다.

기안84와 김충재의 인테리어 도전기는 다음 주로 이어질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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