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라디오' 배윤정, "청하와 이채연, 모든 춤 잘 춰" 극찬

2019-05-20 17:11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이돌 라디오'에서 청하와 아이즈원 이채연을 극찬했다.

19일 MBC 표준FM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에서 배윤정이 "청하와 아이즈원 이채연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춤을 잘 추는데, 노래도 잘하고 착하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본인들의 안무를 본인들이 짜도 될 만한 실력들을 갖고 있다"며 칭찬했다.

배윤정은 특히 이채연을 두고 "솔직히 굉장히 놀라웠다. 춤을 장르를 따지지 않고 너무 잘 춘다. 댄스만 포지션인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한다. 거기다가 인성이 너무 좋아서 ('프로듀스 48' 당시) 선생님들이 많이 아꼈다"면서 "제자였던 친구들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것을 보며 희열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 48'에서 배윤정은 어록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그녀는 "정말 궁금해서 가수가 하고 싶어?라고 물었는데 이렇게 이슈가 될지 몰랐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배윤정은 "17살 때 춤이 너무 좋아서 친구들과 춤을 추다가 댄서들에게 스카웃이 돼 연습실에 들어가게 됐다"며 "룰라 채리나 씨를 보고 완전히 반해서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춤을 추게 된 계기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윤정은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고 안무가 육성에 힘쓰고 싶다"고 밝혔다.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 춤, 걸스데이 기대해의 멜빵 춤과 EXID 위아래의 골반 춤 등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돌 라디오'는 매일 새벽1~2시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아이돌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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