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3' 이하나, 이진욱 무죄 대변→악의 카르텔 실체 밝힐까

2019-05-19 13: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하나가 팀원을 향한 포용력과 남다른 실행력을 지닌 강권주 센터장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 3회에서는 강권주(이하나 분)가 파트너인 도강우(이진욱 분)를 믿고 일본 경찰로부터 그의 신변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권주는 일본 유키코 화백 살인 사건에 도강우와 관련된 정확한 증거가 없으며, 그가 다크웹의 배후를 조사하고 있었음을 근거로 들어 일본 경찰을 향해 그의 무죄를 대변했다. 또한 경찰청장에게 다크웹의 배후를 밝히는 특별 수사본부에 도강우가 있어야 한다며 복귀를 도왔다. 

이하나는 파트너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끝까지 감싸 안는 포용력과 다크웹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특별 수사본부가 발족될 수 있도록 이끄는 실행력을 지닌 리더, 강권주 캐릭터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극을 이끌고 있다.

극의 말미, 강권주는 곽독기(안세하 분)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강권주는 곽독기가 다크웹과 연관된 외부인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통해 다음 살인 타깃이 방제수(권율 분)일 수 있다고 예측했다. 본격적으로 다크웹의 배후를 밝히기 시작한 강권주 앞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이하나 주연의 ‘보이스3’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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