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스타일+활동성 고려한 오피스룩 '세련된 분위기'

2019-04-23 16:17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배우 박민영의 큐레이터 패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민영은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가진 성덕미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극에서 선보인 큐레이터 패션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직장인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등극한 것이다. 실제로 '그녀의 사생활 패션',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패션', '성덕미 패션'에 대한 검색과 관심이 첫 방송부터 계속되고 있다.

박민영은 큐레이터라는 직업에 맞게 단정하고, 신뢰감을 주면서도 활동성이 강조된 수트 패션을 선보인다.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흰색, 연분홍색부터 진한 자주색과 녹색까지 과감한 색상으로 단아함과 강렬함을 모두 표현했다. 화려한 귀걸이와 길게 늘어지는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성덕미 표 스타일을 완성해내기도 했다. 특히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바지 수트는 스타일리시함과 활동성을 모두 고려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끌어당겼다.

이전 작품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원작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스커트와 블라우스로 일명 '김미소 룩'을 선사했던 박민영은 이번에는 과감하게 바지를 선택해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드라마와 패션, 스타일까지 화제를 모으는 박민영이기에 '그녀의 사생활'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더해진다.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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