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함소원 "110일 된 딸, 남편 진화 많이 닮았다…너무 예뻐"

2019-04-15 17:0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함소원이 딸이 남편 진화를 닮았다고 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결혼한지 1년 3개월이 됐다. 아기는 이제 넉달, 110일 정도 됐다.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남편을 많이 닮아서 예쁘다. 물론 저도 예쁘지만, 다행히 제가 사랑하는 남편을 너무 닮아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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