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안현모, 시어머니 고희연 축하 "며느리라 좋아" [★해시태그]

2019-04-15 17:00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시어머니 고희연을 축하했다.

안현모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elebrating her 70 years of life today gave me a priceless inspiration on how I want to grow old. I am so lucky to be her daughter-in-law. #milestonebirthday(난 그의 70년 삶을 기리며, 그는 내가 어떻게 자라야 할 지 영감을 줬다. 그의 며느리가 돼서 너무 운이 좋다)"며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라이머도 "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희 옆에 있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며 고희연을 축하했다.

한편, 안현모는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통역 및 사회를 맡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라이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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