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이승윤까지"…'안녕하세요' 사연 듣고 급속 노화

2019-02-12 00:1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속이 답답한 사연들의 연속에 연예인 패널들의 얼굴이 흙빛이 됐다. 

11일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에릭남, 이승윤, 조승윤, 이현이, 이혜정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신동엽은 사업에 집중하느라 집을 등한시한 아버지, 게임에 빠져 아내에게 무관심한 남편의 사연을 겪은 뒤 패널들의 달라진 낯빛을 언급했다. 신동엽은 "너 확 늙었어"라고 안타까워했고, 이승윤은 "얘기를 집중하면 들을 수록 내가 늙는게 느껴질 정도"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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