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허안나→V.O.S. 김경록, 오늘(12일) 각각 오랜 열애 끝 결혼…축하 봇물

2019-01-12 11:5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허안나와 그룹 V.O.S.의 멤버 김경록이 오늘 나란히 결혼한다.

오늘(12일) 허안나와 김경록은 각각 7년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된다. 허안나는 서울 루나미엘레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허안나는 오늘(12일) 서울 루나미엘레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신랑은 전직 개그맨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개그계 선 후배로 만나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7년의 오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 11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의 커플링을 공개하며 "내일부터는 결혼반지로"라며 공식적인 부부가 됨을 예고했다.

지난해 8월 결혼 소식을 알린 허안나는 "그동안 남자친구에게 부담이 갈까봐 사진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다. 이제는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다"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망원동에서 촬영한 유쾌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그러가하면 V.O.S 김경록 역시 허안나와 똑같은 날 결혼을 하면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그는 12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음악을 전공한 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예비신부. 두 사람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 소식을 공개할 당시 "속도위반 아님"이라는 재치있는 이야길 했던 김경록은 이날 결혼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 소감과 각오 등을 함께 밝힐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김경록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권성호가 진행하며, V.O.S 멤버들은 축가를 맡아 의리를 자랑한다.

앞서 김경록은 손편지를 공개하면서 "어릴 적부터 저의 꿈은 다정한 남편이자 좋은 아빠였습니다. 평소 욕심을 부리며 살아오지 않았지만 이 꿈만큼은 욕심부려 나가고 싶어요"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노래와 무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각각의 연인들과 행복한 백년가약을 맺게 된 허안나, 김경록. 하루에 연예계 두 스타들이 나란히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길" 등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허안나 인스타그램,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모니카블랑쉬, 메이든스튜다오, 정민경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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