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야화] '정법' 박태환, 20m 싱크홀 레펠 하강에 "공포감 느껴져"

2019-01-12 02:1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박태환이 20m 싱크홀에서 레펠 하강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배우 이종혁, 이주연, 가수 오종혁, 개그맨 양세찬,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수영선수 박태환이 두 번째 미션에 나섰다.

이날 병만족은 '가방 없이 24 시간을 생존하라'는 미션을 완수했다. 이어 제작진은 두 번째 미션을 전달했다. 제작진이 생존지 곳곳에 숨겨놓은 가방을 찾는 것. 

박태환과 김병만은 20m 깊이의 싱크홀로 향했다. 두 사람의 가방은 싱크홀 밑바닥에 놓여있었고, 이에 박태환은 "이렇게 하니까 정말 정글같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20m 싱크홀 레펠 하강을 준비했다. 김병만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활용해 순식간에 싱크홀 바닥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박태환은 공중에서 중심을 잃어 처음부터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인터뷰에서는 "무서웠지만 가방을 찾으려면 해내야 했다"라며 "병만이 형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알려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박태환은 20m 싱크홀 레펠 하강에 성공했고, "여기는 물이 없어서 약간 공포감을 느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가방을 찾은 두 사람은 다시 20m 암벽 등반을 준비했다. 먼저 오른 김병만은 엄청난 체력 소모에 힘들어했다. 이어 뒤따라 올라온 박태환에 "전지훈련 왔다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태환은 "이 전지훈련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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