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오늘(9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 부른다

2018-11-09 17:2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정인이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정인은 9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지난 2002년 리쌍의 객원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한 정인은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감정 표현을 갖춘 보컬리스트로, ‘오르막길, '미워요', '장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정인은 지난 4월 초 평양에서 열린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공연 무대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딸 조은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So Hot-! TALK

아이즈원 강혜원 공항에서 쓰러짐 ㄷㄷ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남자들 꿈의 PC방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원더걸스 소희 근황

일본 퓨전한식 대참사

맛있는 녀석들 한입만 근황

가수에서 아프리카 BJ로 전향하신분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