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동반 참석 '여전히 다정'

2018-08-10 16: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했다.

지난 9일 홍상수와 김민희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싸안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홍상수의 23번째 영화 '강변호텔'(Hotel by the River)은 이번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와 김민희가 함께 하는 6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김민희와 기주봉 등이 출연했으며,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홍상수는 지난 달 아내 A씨와 이혼 조정이 최종 불성립된 후,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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