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차승원·김성균·이광수 캐스팅 확정…크랭크인 준비

2019-08-14 14:5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싱크홀(가제)'(감독 김지훈) 이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등 최강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차승원은 투잡, 쓰리잡 마다 않고 홀로 아들을 키우기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운빌라의 주민 정만수 역을 맡았다.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그는 '싱크홀'에서 유쾌함과 인간미를 모두 갖춘 캐릭터로 관객을 만난다.

개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 배우 김성균은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된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을 연기한다.

출중한 연기로 어느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온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현실 가장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직장 상사 박동원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후배 김승현 역으로 변신, 스크린에서도 임팩트 있는 활약을 이어간다.

차승원, 김성균과 함께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탈출기를 선보일 예정. 이광수만의 전매특허 코믹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싱크홀'은 8월 중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o Hot-! TALK

난 얘가 아이즈원에서 이뻐 보이던데 미친거?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양념 치킨이 존맛인 프랜차이즈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아이오아이는 진짜 재결합 하는건가?

제일 좋아했던 캐릭은 누구였나요?

가격거품이 심한 것 같은 음식 10가지

창현 거리노래방 저작권 해결된 내용 정리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