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작전·출동…마동석→장기용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스토리 포스터

2019-08-14 09: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예고하는 사건-작전-출동 스토리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먼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 포스터는 나쁜 녀석들이 풍기는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년 멤버다운 존재감으로 팀의 든든한 중심을 지키고 있는 박웅철(마동석 분), 오구탁(김상중)과 이들 못지않은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신입 멤버 곽노순(김아중), 고유성(장기용)은 더욱 강력해진 나쁜 녀석들의 탄생을 알린다.

또 이들 뒤로 전복돼 있는 호송차량은 최악의 범죄자들이 사라진 사상 초유의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여기에 더해진 '그들의 법 없는 검거작전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작전 포스터'는 '놈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나쁜 녀석들의 귀환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실루엣들 위로 상대를 꿰뚫어 보는 듯한 각 캐릭터들의 눈빛은 이들의 직관과 전략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신개념 수사 방식과 검거 작전에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출동 포스터'는 엘리베이터를 에워싸고 있는 나쁜 녀석들의 모습을 통해 이들이 선보일 빈틈없는 호흡과 팀플레이를 궁금케 한다.

특히 각 캐릭터에 특화된 무기와 '나쁜 놈 잡을 미친개들 다시 풀어라!'는 카피가 더해져 본격적인 범죄자 소탕에 나선 나쁜 녀석들의 활약과 통쾌한 액션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오는 9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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