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연출 '옹알스', 30일 개봉 확정...'관심 집중'

2019-05-15 18:00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차인표 연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옹알스'가 30일 개봉된다. 

휴먼 다큐멘터리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아낸다.

'옹알스'는 각각 다 다른 특징과 성격을 지닌 일곱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 수원(조수원)은 역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인물로 옹알스를 꿈꾸게 된다. 실세 경선(채경선)은 팀을 꾸려 일정을 관리하는 인물.

눙물 준우(조준우)는 저글링 퍼포먼스를 소화해내는 능력자. 진지 기섭(최기섭)은 익살꾼이지만 무대에서는 진지한 반전 매력남. 만능박(하박)은 팀 내 멀티플레이, 성실 경섭(이경섭)은 팀 내 유일한 마술사이자 노력파 연습벌레다. 마지막으로 열혈 진영(최진영)은 팀의 막내이자 비트박스 능력자다. 영화를 통해 보여줄 그들의 매력과 팀워크가 기대감을 높인다.

옹알스는 한국은 물론 영국, 호주,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대사 없이 마임, 저글링과 비트박스만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장편 부문에 초정되기도 했다. 

'옹알스'는 배우 차인표와 전혜림 감독의 공동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영화 '옹알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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