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황광희 "연기? 섭외無…돈도 안된다"

2019-01-12 21:2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황광희가 시작부터 막강한 입담을 과시했다. 

12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는 황광희와 블락비 피오가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은 "기존에 없는 톤이랑 토크를 했다. 공기가 장난 아니었는데 그 공기를 압도해서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강심장'에서 만났던 황광희를 떠올렸다.

황광희는 "회사도 좋고 웃기고 그룹도 짱짱한 애들이다. 우리 회사도 나쁘지 않았지만 노래가 대박나지도 않았다"며 "호동이 말대로 1열에는 스타들을 앉히고 내가 3열이었다. 의자도 진짜 허리가 나갔다. 척추가 나갈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금 졸면 아주 표정으로 난리가 났다. 우리한테는 말도 안했다. 말 시키키고도 않았다. 상병에서 병장이 되게 가고 싶은데 3열로 2열 가는게 꿈이었다"며 "어떻게 하면 호동이 눈에 들 수 있을까 해서 멘트를 세개 해보자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센 멘트를 하면서 성형고백도 했다. 그때부터 호동이가 날 예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황광희는 피오와 달리 돌아갈 곳이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은 노래와 연기는 할 수 없다며 "연기는 섭외도 안되고 돈도 안된다. 헤어 메이크업 비용이 더 든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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