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간미연 '파파라치' 단번에 성공…역시 '키어로'

2019-01-12 20:2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간미연의 '파파라치' 가사 맞추기 1차 시도에 성공했다. 

12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우주소녀 루다-다영이 출연했다. 

'누난 너무 예뻐'를 '루다 너무 예뻐'로 들으며 혼자 기뻐했다는 루다의 말에 키는 현장에서 직접 불러주게 됐다. 또 연습생 시절 '반짝반짝'을 연습했다는 다영을 위해 다영과 혜리의 무대가 함께 펼쳐지기도 했다. 

첫 곡은 간미연의 '파파라치'였다. 모두들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키는 "'받쓰판'이제 유료화 됐다"며 개인기를 요구했고 혜리와 신동엽의 개인기가 펼쳐졌다. 한해는 트럼프 흉내냈으나 점수는 못받았다.

키의 받아쓰기판이 어떤 효용성을 보여줄 것인 기대를 모은 가운데 '파파라치'를 1차 시도에 성공 모두 1인 1짬짜면을 맛보게 됐다. 키가 들은게 결정적이었던만큼 모두들 '히어로' 키에게 감탄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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