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박진희, 실명한 배누리 고백에 눈물 "돈 몇 푼 더 벌려고"

2019-08-14 22: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닥터탐정' 박진희가 배누리를 안타깝게 바라봤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9회에서는 공일순(박지영 분)이 바뀌지 않는 현실에 분노했다. 

이날 도중은(박진희)과 변정호(이영진)는 실명한 박혜미(배누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솔직히 말해달라고 했다. 박혜미는 "모든 게 부끄러웠다. 제가 이렇게 사는 것도, 이렇게 된 것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혜미는 "저희 할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신데 매일 나가서 돈을 버신다. 그래서 졸업하자마자 돈 되는 일은 닥치는 대로 다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혜미는 "이 일도 잠깐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며칠만 하려고 했다. 근데 돈 몇 푼이라도 더 벌려면 그만둘 수 없었다. 제가 운이 나빴던 것 같다. 하랑이도 저도"라며 눈물을 흘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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